양봉 일손돕기
꿀뜨기 밀칼 질 08시부터 오후5시까지 계속 밀칼질하느라 얼치가 난다. 일 하기싫다 힘이 빠지고 공구바스 깔고 앉자 엉덩이 배겨 참기힘들다. 그래도 주인 노병무가 일을 끝내야 마친다.
한없이 밀려드는 채밀섶 징글바절 정도다. 그래도 유종을 해야했다.
늧게 작업을 끝내니 너무 그냥 마음이 좋다. 꿀뜨면서 밀칼에 나온 꿀덩이 입에 넣고 달콤한 꿀을 너무많이 먹어서 속이 흔들린다 이또한 꿀뜨기 전과 꿀맛이 아니다.
약물샘 가든 한정식사를 했다.
식사를 끝내고 집으로와 인산칼슘액비 작업을 백열등을 밝히고 그릇에 담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