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모두 알고 있습니다 평생을 같이산 부부라도 각자의 생각이 다르니,,,, 내 요구만 내 세우면 싸움으로 번지니,,,, 영 장비구입 승락이 안 나네요 ㅋ 그냥 팔자려니 하고 일합니다 사장님 농약이나 제초 안하시고 농사 하신다니 넘 존경 스럽습니다 저도 거의 농약은 안할려고 악을 쓰고 합니다 저도 먹어야 하니까요 암튼 감사합니다 몸조심 하세요 관리기가 구입되길 하늘에 치성을 드려야 할것 같아요 ㅋ
장비없이 오백평 넘 힘들지요 여러가지 작물 심으면 더더욱 힘들어요 저도 칠십대까지는 운전하면서 밭일을 했는데 이제는 몸을싸려야 합니다 맘은 청춘인데 안되요 힘이 열이면 열을 폭팔적으로 다 사용을하니 몸이 마니 상해요 이제는 이삼할은 남겨두고 힘을 아껴야 해요 그리고 사모님이랑 상의해서 관리기라도 꼭 장만하세요 좀 여유로워 집니다 건강분야 근무하셨다니 잘아시겠지만 몸은 한번 기울면 회복이 힘들지요 우리도 농사지어 시장에 직접 판매를 해요 지금까지 제초제 사용해본적 없고 농약도 거의 사용안아요 번드리한 작물보다 조금 못나도 내먹리다하고 작물을 재배해요 넉두리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