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움, 땅콩 고랑만듬 10개, 윗밭 수평정리 완료함, 손으로 ㅋ 땡빛에 하려니 쪼매 힘듬, 안사람이 오늘도 고랑 잘 만들 었다고함, 기분좋음, 근데 뭔가 쫌 불안함, ㅋㅋㅋ 밭에서 돌을 골라내는 안사람을 보니 내가 많은 잘못을 하고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함, 사지 말라는 땅을 사 가지고 고생을 시키는것 같아서 마음이 매우 안좋음, 깊은 후회와 참회를 하고있음, 아내에게 감사함을 마응에 새기고 있음, 부족한 남편 만나서 평생 개고생만 시킨거 같음, 다음생에 더좋은 남편 꼭 만나라고 마음속으로 기원했음,진심임, 점심때 몇일전에 딴 두릅을 나는 아주 쪼매먹음. 반성의 의미로 나머지는 모두 아내줌, 좋아함, ^^ 앞으로 작은것 이라도 배려해야 한다고 다짐함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