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농사로 바꾼ᆢ·
농막에 들어온 새 ᆢ?
그러고보니 봄을 맞은 새들이 둥지 찾기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어제, 주문했던 퇴비가 들어왔으니 열심 뿌립니다. 아직 질척거려 갈지는 못하고요.
내친김에 마늘밭에 부직포 걷고 빈밭을 정리합니다. 비닐 걷는 작업,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 밭을 갈고 엄나무 종근도 심고 이것저것 농사준비를 합니다.
이곳 보은은 아직, 아침저녁은 영하의 날씨라 이르긴 한데요.
암튼 올봄은 참 더디오는 느낌입니다.
작물

두릅나무(기타)

개두릅
수목진단 전문가(나무의사)
직업을 농사로 바꾼
자한의 소소한 농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