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퇴직하고 농사일을 배워가며 농협조합원이 되었습니다. 올해가 5년차가 되어가네요. 농기계는 조금씩은 운전할줄 압니다. 농작물도 심어 수확도 해보고 재미도 맛보았습니다. 늘 처음처럼 시작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