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 무척추웠다 하지만 명절 장거리 는봐야겠고 남편은 직장생활 땜시 시간을잘못 시는분이라 모처럼 주말엔 쉴 수있다하여 어제 그추운바라람을 뚷고 통영으로 고고. 문어와 가오리.제사상에 올릴 생선 몇가지를 사는데 물가 정말 많이도 올랐다하는데 여기 통영 은 좌판에서 판매하는 횟감격 들은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가격이 그대로다 횟감이너무싸서 제사상 보러갔다 회도 먹고 통영바다 눈으로 만 가득 담고 집에왔네요 넘추버서 사진은 못찍고 돌아와 아쉬움이 남네요~팜모닝 가족여러분 건강관리잘하시고 즐건 한주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