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되지만 주말농부 오후5시도착 지난주 농장에 못와서 걱정 포천 오늘새벽 날씨 영하 6도 배추 무 동해입었을까 내심 걱정 와서 보니 배추 무 그대로 안심 무뽑아 무 맛을보니 어쩜이렇게 달달할까 온도가 1도 내려갈수록 더맛있다고 정말이었네요 배추텃밭 농사 10여년만에 최고로 잘되었네요 농장도착 즉시 배추잘라서 소금에 절이고 무뽑아 세척하는 도중 해가 서산에쏙 들어가니 깜깜 역시 겨울은 해가 짧아도 너무 짧아
김장 준비는 이정도면 절반완성 다른분들은 배추덮고
무덮고 난리도 난리 그냥 내버려 두어도 그대로 내년부터 영하5도는 걱정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