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세월,
삶의 향기로움 속에
우린 또 이렇게 새로운 달
11월과 함께 마주하며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네요ㆍ
보내고
맞아들이는 것은
어찌 보면
아쉬운 마음과 설렘으로
시작 됨 이기도 합니다.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난
파란만장했던 지난 시월은
우리에겐 결코
헛되지 않은 시간으로
인생 한 페이지에
값지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아름답게 간직되어 있을 것입니다.
11월도
우리 인생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거대한 희망을 꿈꾸면서 ᆢ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 삶의 선택으로
버릴 것은 버리고
지울 것은 지워서
소중한 공간으로 만들어,
언제나
외롭지 않고
기분 좋은 향기로운 날과
사랑 많이 받는 날로 가득하여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1월 첫주 첫화요일 아침에
한주간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ㆍ
화이팅! 해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