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암산아랫말 생태농장 ·
6,25 전쟁후~
잠자리보다
먹을것이 최우선이였던
보리고개
국화빵 [현제의 봉어빵]을
구웠던
꼬맹이 시절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의 민생질서는
무법천지로
정치도 외에는 이니였다
쌀은 구하기도 어려웠고
돈 장래쌀 이자는
상상초월 50%이상 높았다
어린꼬맹이 의복은
군인 옷을 줄여서입었고
남여노소
많은 사람들이그랬었다
나의 태생은
청춘양구군 남면
현제의 [국토정중앙면]
피난민 수용소가 철거되고
추운겨울 1월
작은 판자집
그것도 남의집에서
나를 낳았다고하셨다
현제에도
호적초본에는
불상번지라 기록되여있다
배운 지혜가없어서
오랜 세윌동안
불상번지가
무슨뜻인가를 몰랐었다
6,25전
양구군 남면은
북한의 땅이였다고한다
휴전 마지막까지
도솔산전투의 승리로
양구군은
대한민국땅이되었다
인제군 신남에서
양구군으로 가는길은
소양강 구비구비 꼬부랑길
가다보면 왼쪽으로
옛 삼팔선 비석을볼수있다
나는 그곳을 지날적마다
삼팔선이라고 쓰여진
비석의 글을읽으며~
나의태생
청춘양구군을 기억에담는다
소양땜이 건설되어
몇개의 마을이 수몰되기전
양구군은 아름다운 풍광과 인구수도많았다
소중고 학교소풍은
소양강변이
장소가되어주기도하였다
현제의 양구군은
인구소면군으로서
군제정도
군민의 생활환경도 연약하다
또한 적은 인구의 환경이
단합이 잘될것같지만
그렇치가않다
미래에대한 지혜도 부족하고
타지인과 삶의
환경 모습도 달라보인다
타인의 집은 신주택이지만
토박이 집은
옛 모습 그대로의 모습이많다
6,25 전쟁을격고
어렵게찾은 청춘양구군
소양강탬 화천땜 으로인해
수몰된 희생된 마을들
주기만하고
받고 찾을줄도 모르는
착하고 순박한
청춘양구군 군민들은
사라저가는 고향땅이건만
현제에도
좋은세상인줄로만안다
나의태생
국토정중앙 청춘양구군
나의생각은
그렇지가않은데~~~
나에 태생이라서 그런걸까
추억들도 많고 안타까움도많다
지혜도 단합도 연약한
청춘양구군
정부에 손내밀어
도와달라고 할줄도 모르는데
정부는 살펴보고나 있는걸까
나에태생
국토정중앙 청춘양구군
대암산아랫말 생태농장
소견으로 글 남겨본다
첨단시대 도시와 농촌과의 빈부격차 사라저가는 농촌을 살리는 지원정책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