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있을 때에는 걷고 있음을 알고, 서 있을 때에는 서 있음을 알며, 몸이 어떠한 상태에 있든 그대로 알아차린다.” "탐욕을 끊지 않음은 마른 나무에 불을 지피는 것과 같고, 목마른 자가 소금물을 마시면 그 목마름이 더욱 심해지는 것과 같이 욕망에 집착하는 자는 싫증을 모른다 또한 온갖 물이 바다로 흘러들지만 가득 차 넘치는 일이 없다. 마치 욕망에 집착해 있는 자가 싫증을 모른 것과 같은 이치이다. 치열해지는 탐욕의 불꽃은 마땅히 청정한 지혜로써 남김없이 꺼서 없애야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