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고 높은 파란 하늘엔 흰구름떼가 들판에는 벼들이 노란빛으로물들어 가는 풍경을벗삼아 미동산 수목원 으로 즐기려가는 주변 풍광이 가을 이네요. 여유롭게 멋진 풍광의 수요일아침 에도 많은분들께서 톡으로 정다운 인사와 격려로 활기차게 아침을 열어가고 있네요. 수목원에 도착하니 아니벌써 많은 분들께서산책하며 즐기시고 있네요. 숲속 길가엔 많은 꽃들과 울창한 수목들이시원한바람을 불어주고있어 서늘하네요. 숲소킬에는 뱀도 다람쥐들도민달팽 이도버섯들이랑 볼거리가 풍부 하네요. 여유롭게 간식도 먹으며좋은분들과 함께 멋진 하루 좋은 추억 만들고 행복한 수요일 맘껏 즐기고왔네요. 이젠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한 찬바람이 제법 불어오네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