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속되는 건조한폭염으로 통행인들은양산과,손선풍기,부채등 을들고 짜증스럽게 해야할곳으로 분주히움직이네요. 살수차도 분주히 움직이고 그래도 카페 에는 손님들이 꽤많이 계시 네요. 무더운 날씨에 집콕하며독서도 하고,TV도보며 버섯철을 생각하며 폭염도 날려보고그래도 시간은 느리게 가네요. 석양의 노을은 빠르게 변해가며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른곳은 폭우도 온지역이 있는데 우리지역에도 어제는 비소식이있어 금방이라도 비가올듯 먹구름이모이 더니 순간 사라지며 비도 내리지 않고 구름따라 가버렸네요. 지금도 하늘엔 구름들이 모여들며 바람도세차게불며 금방이라도 소나 기가 올듯한섬뜩한 하늘이네요. 행복한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 가을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났는데 폭염과 무더위가 더욱더 기승을 부린들 얼마나 가겠어요. 이제 서서히 사라지다 어느순간 훅가버리겠지요. 폭염으로 온열질환 냉방병등 계절성 질 병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