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여유로움이 넘치는 주말아침이어야 하는데 계속되는 불타는햇살로인해 사람과 산천초목,계곡의물,공기마저 더운 열기로 익어가는토요일 이네요.
오늘도 최고 기온이 37,38도로높은 곳도있고 이열기로 산천초목은 벌겋게 타들어가고 있네요.
열기에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막이 고 얼굴엔 땀이 비오듯 하네요.
느겨보지못한싸우나보다 더 찜통 같은 가마솥 더위네요.
연일계속되는 안전문자에도 열사병 으로사망자가 발생하고 대로엔 살수차가 수시로 다니고 있네요.
쉬원하게 집콕만 할수는없고 활동 하면댓가가 땀으로 옷까지 적시고 있네요.
우리나라도 세월따라 색다른여름을 맞이하게되나보네요.
햇살의 열기로 지구온난화가실감 나고 무더위에 에어컨과 선풍기, 어름물이 제역활을 저되로 하느라 힘들어하네요.
시원한곳에서 휴식하시며 즐건시간 보내봅시다.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슬기롭게 폭염으로부터 피해봅시다.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