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처서가 지나면 모기의 입이 비뚤어 진다는 데 오늘도 폭염으로 시작하는 불타는 화요 일 이네요.
며칠전 가뭄의 단비의 효력도 다끝 난듯 담벼락에 심은 고추, 호박은 강열한 태양열기에 축쳐져서 죽어 가고 있네요.
그래도 담장안 대추나무의 대추는 화창한 열기가 좋은듯 잘자라고 있네요.
장날인데도 너무더워 통행하는사람 들도 없고 생선가게엔 어름이녹아 버려 어름값도 못하고 있다고 한숨을 쉬네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된다니 ...ㅋㅋㅋ,
그래도 힘내시고 건강도 챙기시며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겨봅시다.
오늘도 아침부터 톡으로 걱정하는 안부도 좋아하는 커피도 보내주신 인연깊은분들덕분에 여유롭게 폭염속에서도 힘이 생겨나네요.
힘들고 짜증스럽지만 조금만 참으시면 이 폭염도 훅가버 리겠지요.
힘내시고 홧팅합시다!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