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어제는 낮에도 갑작스런소낙비가 내리더니 밤에는 요란한 천둥까지 치면서 세찬 비가내려 비가오는건 반가운데 무우파종3일차라 걱정이 되서 아침에 빠르게 텃밭 으로 달려 갔네요.
선배 농업인에게 조언을 들어보니 3일이면 발아가 된다하여 걱정 한아름안고 현장에 도착해보니 발아가 90% 정도되여있네요.
강한 소나기에도 큰상처없이 예쁜 얼굴을쳐들고있는 모습 참 보기좋네요.ㅎㅎㅎ,
벌써 오늘이 더위가 그친다는 뜻의 14번째 절기인 처서을 기점 으로하여 아침저녁 시원한 가을 바람과 아침,저녁과 낮에의온도 차로 환절기가 본격으로 시작되어 농작물들이 풍성하게 익어가는날 입니다 .
풍성한 결실의 계절처럼 우리도 몸과 마음 을 행복으로 가득 충전 하시고 스트레스를 폭염과 함께 싹다 날려버립시다.
들녁에는 벼들도 많이올라오고 과일들도제법 크기가 커졌네요.
이젠 벌초도 해야하고 풍성한 결실을 보기위해 농업인들은 막바지 정성을들여야하는 시기가 돌아왔네요.
남은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 멋지게 새로운한주 시작해봅시다.
오늘 한주의 고생 많으셨네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