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곡동 청석농장 ·
"가장 뜨거운 여름을 견뎌낸 땀방울만이, 가을날 가장 눈부신 붉은빛의 결실을 맺습니다."
정성의 결실: 마늘 수확을 무사히 마치고 한창 붉어지는 고추를 거두는 기쁨은, 지난 계절 대표님이 흘리신 땀방울이 주는 가장 정직한 선물입니다.
미래의 희망: 그 곁에서 쑥쑥 자라는 서리태 콩과 팥, 대파와 종주파, 그리고 단비를 맞고 웃던 들깨들까지, 청석농장의 가을은 벌써부터 풍요로움으로 가득 차오르고 있습니다.
대지의 보답: 쉬지 않고 생명을 키워내는 청석농장의 대지처럼, 대표님의 성실한 하루하루는 결코 배반하지 않는 든든한 결실로 돌아올 것입니다.
제초제 없이 오직 낫, 호미,삽,괭이로만 잡초 제거로 소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