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곡동 청석농장 ·
"농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사람은 자신이 심은 것을 거둡니다."
농부의 정성 어린 손길과 하늘이 주시는 날씨가 어우러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버텨낸 곡식만이 추수 때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농부의 위대함: 비바람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가을의 풍성함을 기다릴 줄 아는 농부의 소박한 마음은, 지치고 바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큰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오늘 대표님의 손길이 닿는 청석농장의 흙 한 줌, 들깨 잎 하나에 담긴 그 귀한 정성을 자연은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대표님의 성실한 하루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어떤 작물이 오늘 가장 대견해 보이나요? 대표님의 기분 좋은 소식을 더 들려주세요.
제초제 없이 오직 낫, 호미,삽,괭이로만 잡초 제거로 소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