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낮에 빛나고 달은 밤에 빛난다. 전사는 무장하여 빛나고 존귀한 님은 선정으로 빛난다. 그런데 깨달은 님은 일체의 밤낮으로 빛난다." "뱀의 독이 몸에 퍼지는 것을 약으로 다스리듯 치미는 분노를 억누르는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 마음속으로 노려움을 모르고, 세상의 흥망성쇠를 초월한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