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 마음에서 일어난 보시는 중생에게 즐거움을 준다." "일체 중생들이 해탈하지 못하는 것은 성식(性識)이 정한바가 없어 악한 습관으로 악업을 맺고, 착한 습관으로 선한 과보를 맺게 된다. 지옥의 무서운 고통은 나쁜 생할 습관이라 설명하시며, 부처님께서 정자재왕보살의 물음을 응하여, 과거에 왕으로 있을 때 6바라밀수행을 하면서 서원을 세우기를 “어서 불도를 이루어서 널리 중생을 남김없이 제도하리라. 만약 죄고에 빠진 중생들을 먼저 제도하여 안락하게 깨달음을 얻게 하지 못한다면 나는 마침내 성불하지 않겠다.”라고 맹세를 한다. 다시 지장보살의 과거의 인(因)을 말씀하시면서 지장보살의 위신력의 넓고 큼도 말하여 이경을 널리 유포하도록 권하셨고, 광목이란 여인의 지극한 정성과 기도가 무간지옥의 어머니를 천당에 태어나게 한 공덕을 말씀하시고 또 사천왕을 위하여 지장보살이 중생의 짓는 업에 따라서 방편을 베풀어 교화, 제도하는 모양을 밝히셨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