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와 함께 있으면 유희와 환락이 있고 자녀에 대한 애정은 더욱 커진다.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기 싫더라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갖지 말고, 무엇이든 가진 것으로 만족하며, 온갖 고난을 견디며, 두려움을 갖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제2의 분신집회품(分身集會品)
지장보살의 그 많은 분들과 지장보살의 교화를 받고 제도된 중생들이 함께 와서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는데, 부처님께서는 지장보살의 어루만지면서, 지장보살의 수승한 교화력과 실적을 칭찬하였고, 이어서 부처님이 열반하시고 미륵불이 출현하실 때까지의 부처님이 안 계시는 동안의 제도되지 못한 수많은 죄고 중생들을 제도하리라고 부촉하시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