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 다리듯이, 슬기로운 사람은 독립된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와 함께 있으면, 몸을 쉬거나 일어서거나 걸어가거나 여행하는 데 언제나 참견하게 된다. 남들이 원치 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지장보살본원경 각품요약" 제1의도리천궁신통품(忉利天宮神通品)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도리천상에 올라가셔서 어머니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하실 때, 시방의 모든 불보살과 모든 하늘사람 귀신들까지 모여와서 동참하였다. 이때 부처님이 지장보살의 근본 인연을 문수사리보살을 상대로 말씀하신 것이다. 지장보살의 전신인 바라문여인이 무간지옥에서 무서운 죄과를 받아 고통 받던 어머니를 위하여 재산을 팔아서 정성을 다하여 불상을 조성하고 그곳에서 기도 발원하던 그 공덕이 어머니를 천상에 태어나게 하였으며 바라문 여인 자신이 세상이 다 할 때까지 모든 중생을 구원하는 일이 성불이며 보살도 수행이라 서원을 맹세하는 이야기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