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 아침 6월의 마지막 날, 화요일이 화창하게 밝았습니다. 왠지 6월에는 좋은일이 있을것 같아 기다리던 6월도 이제는 우리네 곁을 떠나려 밤사이 짐챙겨 떠나가 버리네요. 좋은일 기쁜일도 있었지만 가뭄으로 농작물들이 타들어가는 아픈도 계획되로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 지만 보훈의달 6월을보내려니 서운하네요. 새로운 달 7월은 폭염과 폭우등 자연재해친구들과 떼지어 오진 않겠지요. 새로운 7월은 희망과꿈 행복을 한아름안고 다녀와 지친 몸과마음 을위로해주겠죠. 행복하고 즐겁고 때론 힘들고 좌절했던 6월이지만 좋은 추억을 남겨준 6월아 고맙고 감사하고 네덕에 즐기이며 내일부터 시작 되는 7월을 맞이할수있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남은 6월잘챙기시고 7월에도 행복하고맘껏 즐기는 희망차고 즐거운 7월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