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주말 오늘은 상반기 형제 모임하는날 화창한날씨에 나들이객이 넘쳐나 예정시간보다 한시간 늦게도착하여 예약 식당 에서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있는 식사를 했네요. 다행스럽게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고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후식으로 팥빙수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로컬 푸드에서 특산품인 복숭아등을 구입하여 석별의 정을 나누는 행복한시간을 보냈네요. 반나면 반갑고 혜어지면 서운 하지만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