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벌써 상반기 6월의 마지막 불타는 금요일 화창한 날씨에 파란하늘과 흰구름의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차창문 다열고 가까운곳드라이브 하며주변 풍광이 너무 아름답네요.
도로변엔 벌써 옥수수판매가 한창 이고농작물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고대청호 수위는 몰라보게 메마르고 있어장마가 올때가 된듯도 하네요.
하천변 도로변등 풀베기도한창이고
세월은 빠르게 잘도가네요.
가는세월은 가드라도 우린제일젊은
오늘은 여유롭게 즐겨봅시다.
여유룹게 즐긴다해도 별다른건 없지만그래도 주변분들께 늘고맙고 감사하고 덕분에 행복하게 즐기는 게 아닐까하네요.
현재도 행복하고 내일도 또행복 하고 그날그날갖지만 아프지말고 스트레스는더받지말고 소풍가듯 살아봅시다.
초등학교 소풍전날 설렘처럼 오늘도살아봅시다.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