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과 밭에서 일하다보면 모기에 물리면 그 가려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밤에 자다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곳 긁다보면 잠을 설치기 마련이지요.
모기 기피제도 잠시뿐이고. 모기에 물리면 바르는 약도 소용 없습니다.
며칠전 부터 모기 물린 곳이 너무나 가렵고 피부가 시뻘겋게 부어 올라 어떻게하면 해결될까 궁리한 결과
제 나름대로 알아 낸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어느가정에서나 가지고 있음직한 부항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실리콘 부항이 혼자서 붙리고 뗄 수 있어 좋더군요)
가렵고 부어있는 부위에 부항을 붙히면 압력에 의해 독이 밖으로 나와 가려움이 바로 진정됩니다.
아이들 피부는 연약하므로 사용에 주의해야합니다.
몇 번의 테스트 결과 효과가 나름 입증 된것이니 기억해 두었다가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