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의아내·
앉는의자가 비틀어져 옆으로 딍굴은 사실도 잊고 일하다가 허리에 담이결린듯아픈증상이길래 담약을 먹어보았다. 아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한듯 일어나지도 앉지도 못하고 일상생활 아무것도 할수가없어 병원가서 X레이찍어도 뼈에 이상없다 라는 선생님말씀. 3일날 빨간날 4일날 가니까 4~5일 연수교육이라 월욜 병원문연다고 현관문에 붙은메모에 월욜까지견딜 자신이없어 다른병원에가서 X레이찍었는데 그곳 선생님이 이상없다란 말씀 설명후 10일넘게 물리치료에 열심히. 여전히 아프다. 다시 X레이 찍고 C티 찍었는데 결과는 골절. 아고야 ㅡ미챠 선생님께 따지듯 물으니 하루 이틀에는 엑스레이에 안나타난다고 며칠지나고난뒤 사진에 보인다는 말. 시티찍으면 더 확연히 보여 나타난 골절된사진 효과도없는 물리치료를 10일 넘게받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지금은 결국 허리 보호대차고 병원 신세가 되었네요.언제까지 이러고 지내야할지 아득하네요. 쉴려면 편하게 쉬어야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억지로 쉬는실정이랍니다.
광양에서 하우스재배 하는 아낙이랍니다. 주로 겨울에는 양상추 여름에는 수박을한답니다.먹거리작물도여러가지...아직까지 미성숙해서 실패의연속도 있지만 그래도 돈은못벌어도 공기좋고 물맑아 건강하면된다 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는 아니지만 부지런히 움직여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