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병아리)
어느날 자동부화기에 이집저집 품종 모르는 닭알을 구해서 부화시켰는데
D데이 22일에 첫마리가 나왔고, 오후늦게 한마리가 나왔다.
또이어서 한마리가 나왔는데 상태가 좀 비실거린다. 이어서 내번째가 나왔는데 미숙병아리가 나운거같다.
또 다섯번째가 나왔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영 힘을 못한다.
인큐베트 부화기속 따뜻한곳에 도로넣엇는데 좀 활발성이 떨어진다.
다음날 다섯째가 돌아같다. 인큐베트도 정상적으로 태어난 21일에 가까운 놈은 활동이 좀낫다.
또한개의 알이 움직이였다. 속에는 분명히 병아리가 있는거 같았다.
24일이 도어도 나오지 않아 깨뜨려보니 죽어 있었다. 마지막깰때 먼저 나온놈들이 휘저어 탈이 난거같다. 나머지 4개는 알이썩었다.
늦게깬 4번째가 비실거리다가 추워서 죽은거같다.
그래서 1,2,3 세놈이 잘자라고 있었는데 나들이 중에 원인모를 실종이 되고 한여석은 귓뽈에 피을 흐리고 삐약이고 있었고, 한놈은 그물에 걸려 허덕이고 있었다.
이제 남은 두놈을 귀하게 돌보는 중이다.
현관에 키우니 냄새가 많고 보루박스 안이 비좁아 마음이 아팠다.
오늘 아침에 실외에 닭집과 닭장이있는 집을짓고 이사를 했다.
다른 짐승들이 설치는 곳이라 불안하기는 마찮가지이고 자주돌보며 길러봐야겠다.
제법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