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에 하고싶은 식물재·
오월의 마지막날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됐다 따가운 햇볕에 때가되니 결실할것은 제때마춰 이루어 지네요 누렇게 익은 보리가 탐스럽 더라구요 우리집 텃밭에 블루베리 5그루 심은것도 귀엽게 열매를 맺은것이 너무 귀여워요 여기저기 꽃심은 것도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네요 역시 일반주택은 소일거리 취미생활이 👍 랍니다
여지껏 사업만 하다 모두 접고 노년에 여유로운 시간과 예전에 엄마농사에 도와드렸던 경험을 토대로 농사에 취미를 붙여 작물이 크가는 모습 열매가 영글어 가는 촉감ㆍ 결실을 거두는 희열 모두 인간이 살아가는' 과정을 쾌감을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