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자신을 섬으로 만들어라. 서둘러 정진하여 현명한 님이 되라. 티끌을 날려버리고 허물을 여의면, 그대는 천상계의 고귀한 곳에 이르리. "보시를 하되 상(相)에 머무르지 말라 머무름이 없으면 그 복덕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복을 지을 때 ‘내가 했다’는 마음에 머물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드러내지 않고 집착하지 않을 때 그 공덕은 더욱 커진다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