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모르고 까마귀처럼 교활하고 무례하고 파렴치하고 뻔뻔스러운 오염된 삶을 사는 것은 쉽다. 항상 부끄러움을 알고 청정을 찾고 집착을 여의고 겸손하고 식견을 갖추고 청정한 삶을 사는 것은 어렵다." "보살은 빈궁한 자를 교화하여 큰 재물을 볼 수 있게 하고 복이 적은 자는 교화하여 덕을 구족하게 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산골 소년 하나 흙먼지 꿈을 안고 살더니 세월 지나 병마 앞에 멈춰 섰네 그러나 부처님 만나 미워하던 세상도 고마운 인연임을 알았네 꽃도 부처님 사람도 부처님 오늘도 그는 “덕분입니다” 웃으며 하루를 산다 수월포교사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