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한주의 지루한날 벗꽃길지나며 웃으며 텃밭으로가길 비소식으로 잔득흐려 금방이라도 비가 내릿듯 하네요.
멀리에도 가까이도 봄꽃들의 향연으로 아름다운데 바람에 꽃눈이제법 날리고있어 아쉬움이 남네요.
텃밭에 도착하여 감자파종지를 보니이틀전 꽃샘추위로 예쁘게 커가던 감자싹이까마게 죽어 버렸네요.
예쁘게 잘자라면 모습이 보기 좋왔는데꽃샘추위 잠깐에 ...싹다 죽어버렸네요.
자연에 순종하는 법을배우고 왔네요.
대파는 추위에 강해 늠늠하게 자라고있는데 ... 추위에약한 땅드릅도 까마게 죽어 버리고 ... 취나물은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네요.
안타가운맘 도로변 벗꽃과 개나리 꽃구경으로 즐겁고 행복한 맘으로 지루한 목요일 잘즐기고 왔네요.
오라가락하는 빗길 조심하시고 곳사라져버리는 벗꽃,개나리등 꽃구경 맘껏 즐겨보세요.
이번비 그치면 꽃잎들 다떨어져 버리고 초록 나뭇잎이 훅 돋아나 또다른 아름다움이 있겠지요.
자칫 지루할수있는 목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슬기롭게 보내세요.
빗길 안전조심하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