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월출석·
고추묘키우기 고추씨 파종한지 한달째 날이제법 따뜻했습니다.고추묘가 제법한창 잘자라고 있었습니다. 매일 오전 10시30분이면 비닐을 벗겨서 고온이되는것을 조절할수있었는데 어제는 좀떨어진곳에서 일을 하다보니 앗불사 11시30분 고추묘가! 부랴부랴 달려와보니 묘상에 온도가 41도. ! ! 비닐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검은 보온덮개로 덮어주고 30분 기다리니 31도떨어지고 나서 보온덮개를 걷고 비닐을 벗겨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12시가 넘은시간에 따스한(27도)물을 뿌려주고 관찰하였습니다. . 제발 아무일 없어야 할텐데 이튼날보니 말짱한모습에 안심은 된것같은데 괜찮을까요? 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40년넘게 친환경 농사를 지으면서 유기농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므로서 자긍심을 갖게 되였다. 농장이라기에는 규모가작은 텃밭이라. 마르지않는 하얀샘물을 머금고 무럭무럭 자라는 텃밭에 농작물은 나의희망이라! 샘골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