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신재동 (養身在動)"하고, 양심재정 (養心在靜)"하라 ♡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움직임에 있고
"마음을 닦는 데는 고요함에 있다.''
'보약(補藥)으로 몸을 보(補)하는 것은
음식(飮食)으로 몸을 보(補)하는 것만 못하고, 음식으로 몸을 보하는 것은, 운동으로 몸을 보하는 것만 못하다.''
몸의 움직임을 강조한 말이다,몸을 움직이는 것을 ''활동''이라 하는데 ''활(活'')은 ''동(動)''을 필요로 한다는 의미이다.
''동(動)''속에는 ''생명력(力)''이 들어 있다,그래서 ''동(動)''을 운용하는 것을 ''운동''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인간의 건강한 수명(壽命)은 운동에 있다는 심오(深奧)한 뜻으로 "소식다동(小食多動)"과 맥(脈)을 같이한다.
건강도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지 않나,''지금괜찮으니 앞으로의 건강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동(動)'을
게을리 하면 반드시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마음을 닦는 데는 심신을 고요히 하여 수양이 필요가 있지만, 생명력 있고, 활기넘치는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편안함에 안주하는 그 몸이 우리를 주저 앉힐 것이다.
나이 들수록 건강이 재산이다,좋은 물 혼자 마시려다 옹달샘을 썩게하고 편안함에 맛들려 신체를 썩게 한다.
오늘 하루도 소식 다동(小食多動) 하시고,일소일소(一笑一少)를 실천궁행(實踐躬行)하시고,일노일노(一怒一老)를 배척(排斥)하셔서 건강한 시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