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로시작하는 목요일 좋은 아침 따뜻한 햇살에 조상님 산소에 지난번강풍으로 떨어진 소나무가지와 솔잎 제거작업 을 종친분들과 함께 햇네요. 묘지에 도착해보니 작업걱정보다 여유로운마음과 주변경관이 너무 아름답네요. 종친분들과 솔잎제거작업을하며 덕담도 나누고 조상분들에 대한 이야기를하며 즐건시간 보내고 왔네요. 요즘엔 도로옆 5분거리에 있는 묘소가명당 이라는데 딱봐도 그곳이명당이네요. 주변 소나무가 적송이 아니고 리끼다소나무라 아쉬웁이 크지만... ㅋㅋㅋ, 종친분들과 묘소 관리를하며 주변경관을 보니 스트레스도 확날아가 버리네요. 가늘길 매실나무엔 꽃마울이 제법 피어날 준비를 하고있네요. 작업 마무리를하자 하늘에는 서서히구름이 끼기 시작하네요.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루한 목요일 여유롭고 슬기롭게 행복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