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봄가뭄에 이슬비내리는 반가운 화요일아침이네요.
화가나도 참으며 환하게 웃어주는 날오늘은 등산대신 대청호변 둘레길을 우 산 쓰고 단비맞으며 걷다보니 생강나무꽃도 매화도 예쁘게 피었는데 봄비때문에
향기가 사라져 아쉬움이 남네요.
주변농경지엔 과수전지도 농작업을 위한경운작업도 다마무리하고 퇴비살포를 위해 많은량의 퇴비 포대를 밭곳곳에 배분해놓았네요. ...
이단비가 그치고 화창한날씨에 하루하루가 다르게 산과들이 파랗게 변해버리겠죠.
대청호변에 여유로히낚시를즐기시 는 강태공들도 라면으로 간식 드시는 꾼들이많이 있네요.
비내리면 낚시는 잘않된다는데 ...ㅋㅋㅋ
비는내리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둘레길 산책을 마치고 돼지고기 두루치기로 점심도 맞있게먹고 스트레스를 싹다 날리는 하루였네요.
작은 기쁨이 더해져 큰행복이 되는 수요일 만들어 보세요.
소중한 모든 분들과 좋은 일과 기쁜일나눌수있어 감사합니다.
봄이 성큼다가오는 길목에 일교차가 심하네요.
항상 건강조심 하세요 .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