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폭설은 따뜻한 햇살에 사르르 사라져 버리고 높은산에는 산불예방을 위해 서서히 녹아가고 있네요. 오늘도 두레길 산행을 위해 비포장도로는 눈이녹아 질척거려 포장된 도로를 걸다보니 지자체 에서 제설제를 살포하고눈을 치워 마을 진입로와 마을안길이 너무 깨끗하고 너무아름답네요. 대청호변도의 설경과 파란물결과 주변의 풍광이좋네요. 이젠 남녁의 봄소식만이 빠르게 들려 오는듯 하네요. 겨우네 싸였던 스트레스를확 날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즐기 고왔네요. 폭설은 따뜻한 햇살을 어떻게도 이길수가 없나보네요. 따스한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