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대장농약사·
안녕하세요! 농업인의 든든한 파트너 농사대장 입니다.
입춘이 지나고 기온이 조금씩 오르면서 겨우내 잠들었던 대지가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이맘때 농가에서 가장 바빠지는 일 중 하나가 바로 '월동작물 추비(웃거름) 주기'인데요.
오늘 저희 농사대장 에서는 초보 농부님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마늘, 양파 등 주요 월동작물의 추비 시기와 방법을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왜 지금 추비를 줘야 할까요?
겨우내 성장을 멈췄던 작물들이 봄의 기운을 받아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를 '생육 재생기'라고 합니다. 이때 적절한 영양분을 공급해 주어야 잎과 줄기가 튼튼해지고, 결과적으로 알이 굵고 실한 수확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작물별 추비 주는 시기
① 마늘 & 양파 (가장 중요!)
1차 추비: 남부 지방은 2월 중순~하순, 중부 지방은 2월 하순~3월 초순이 적기입니다. (지면이 녹고 새 잎이 나오기 시작할 때)
2차 추비: 1차 시비 후 약 15~20일 뒤에 줍니다. 늦어도 3월 말까지는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보리 & 밀
시기: 보통 2월 중순부터 3월 초순 사이, 재생기가 시작된 후 10일 이내에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효과: 가지치기를 촉진하고 이삭 당 알 수를 늘려줍니다.
3. 효과적인 추비 방법과 주의사항
✔️ 기상 조건을 확인하세요!
추비는 비가 오기 전날 주거나, 비가 온 직후 땅에 습기가 있을 때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비료 성분이 빠르게 녹아 뿌리까지 잘 전달됩니다. 만약 가뭄이 심하다면 비료를 준 후 가볍게 물을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 '비료 과유불급' 늦은 추비는 독!
마늘과 양파의 경우, 4월 이후에 너무 늦게 추비를 주면 '벌마늘'이 발생하거나 저장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욕심내지 말고 정해진 시기에 마무리하는 것이 기술입니다.
✔️ 골고루 뿌려주세요
비닐 멀칭 위로 비료를 뿌릴 때는 구멍 사이로 비료가 잘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가급적 포기 바로 옆보다는 뿌리가 뻗어 나가는 쪽으로 넓게 뿌려주는 것이 흡수율이 높습니다.
4. 농사대장 추천 제품
저희 매장에는 각 작물별 특성에 맞는 고품질 멀티몬스터 비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양 상태에 따라 어떤 비료가 맞을지 고민되신다면 언제든 방문해 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땀방울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길 농사대장이 응원합니다!

품질좋은 영양제 농자재
각종 씨앗 팜모닝 장터 에서
고퀄리티 제품 합리적가격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대산농사대장/
http://pf.kakao.com/_qtGsn
☎️☎ 010- 4357 -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