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 금 토요일까지 거제에서 온 동생집 앞에 데크작업하고 오늘은 잠시 쉬면서 하우스 내에 심을 봄배추 파종했습니다. 오늘따라 기온이 많이 내렸는데 하우스 내부에는 온화합니다 3월 중순경에 정식할 예정인데 봄배추는 꽃대가 생기면 농사 실패하는데 육묘상에는 전열 시설까지 했습니다. 이젠 서서히 날씨가 좋아질듯 합니다만 환절기에는 몸 관리 잘하셔야 1년 생활이 즐거워집니다. 부디 건강 관리 잘하시고 따뜻한 봄날이 눈 앞까지 왔는데 올 해의 계획들이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