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는 시골답게 도시에서는 도시답게 터 잡고사시는 분들의 성향을 알면 편합니다. 보통 시골의 농로나 전답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경리정리나 구획정리를 한 곳은 정확합니다 만, 막걸리라도 나누면서 사전에 협조 도움 아닌 도움을 청하면 쉽게 농심답게 될 수 도 있습니다. 특히 측량등 법적으로 하면 왕짜증 받습니다.
그런 사람들 에게는 증거확보하고 고발하여 손해배상요구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모습만 인간이지 행동은 뇌없는(생각) 짓 합니다 그대로 두면 안됩니다 잘못사유를 써서 고발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시골 농토에 경계를 무시하고 농사를 망치면 고발 해서 한계를 쳐야합니다 다음농사를 위해서 지금 경찰서에 고발장 접수하여 잘, 잘못을 가리십시요 속상해 농사짓겠 습니까 스트레스받아 병나겠어요 차근차근 고발부터 하십시요
이해할 수 있는 경우와 이해 못하는 경우는 분명 존재하죠~ 재물손괴, 거주지 또는 사유지 무단 침입 및 손괴, 절도, 등 할 수있는 조치는 다해야 합니다. 그런데 막상은 어렵죠~~ 동네 이장님이나 어른들과 상의 해도 답은 없을 듯 합니다. 어려워도 우선 경고 표지판 세우고 행정기관에 고발 조치한다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