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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양
김동규
1월 26일
어제눈이많이왔다새벽5시부터 트렉터불을밝히고제설작업을신원1리2리을마치고오후2시반집에서점심을먹고잠시쉴려고했건만 담당이전화왔다 즉 죽파자작나무길목에관광버스가고립되었다는것이다 제설을하여구출을해주라는말에 응하여현장에가보니 큰 강원도번호판의대형관광버스였다 부지런히눈을1시간치우고해줬는데고맙다는말한마디없이그냥나의트렉터옆을생하며지나갔는데나는섭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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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함안
어설픈촌넘
1월 27일
저런 저런 감사함을 모르다니, 쯪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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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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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마을제설작업에 아랫집 어르신께서 새벽부터 눈치우기 시작하여 눈이 펑펑쏟아졌음에도 삼삼오오 나와 눈치우다보니 염화칼슘 하나도 안뿌리고도 눈이치워졌답니다요 이장님을 비롯해 부지런한 마을 이야기 전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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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용기네 트렉터 와 함께 눈 치우기. 작업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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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네골목길 트렉터로 제설작업 하고 이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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