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을 꿈꾸다 남해로 이사와 300평 정도의 조그만 토지에서 농사일을 배우고 있는 풀잎동이 초보농사꾼입니다. 취미생활로 서예, 서각, 목공예, 수석, 분재 등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또 네이버에 (두물머리 그 아름다운 동행/닉.굴렁쇠)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늘 수확 후 참깨 씨를 뿌렸습니다.

고추대 작업 후 남은 짜투리땅에 땅콩을 싹을 낸 후에 심었습니다.

감자 웃거름을 주고 물을 준 다음 북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짜투리땅에 참깨를 심기 위해 살균,살충제를 뿌린 다음 밭을 다시 일구었습니다.

고추 비닐멀칭 작업을 하고 고랑을 정리하였습니다.

고추를 심기 위해 짜투리 땅에 이랑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 준비된 곳에는 복합비료와 살균,살충제로 방제작업을 하였고요.

고추밭 만들기

먼저 텃밭에 감자를 심고, 고추 이랑에 퇴비를 뿌려 고추농사 준비를 합니다.

3월 말 마늘밭 김매기 중!

마늘밭 북주기


양파, 마늘밭 웃거름 주기


빗소식에 마늘밭 웃거름을 주고 울타리도 점검을 하고 나니 문득 밭 가에 청매에 눈이 갔다. 몇일 못본 사이 꽃들이 제법 활짝 펴어 있었다. 뒷뜰의 홍매도 지난 비에 그러하더니...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이젠 봄도 성큼 우리 곁에 더 가까워지겠지.


벌써 매화가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뒷뜰의 홍매, 텃밭의 청매도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전정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절은 참으로 빠르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새봄에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도 늘 매화의 향기와 풍요로움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남해에도 첫눈이 내렸습니다. 뒤안의 텃밭에 심어 둔 달래밭에도 하얗게 흰눈이 쌓였네요. 입춘이 지난 지금 이젠 우리들의 새봄도 멀지 않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