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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진 최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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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훈장받은 국가유공자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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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벅씨로 심고 비닐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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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정리,비닐 추가, 감자심음
농협에서 호미,복합비료, 풀제거 및 풀안나는약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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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심고 시금치 일부 수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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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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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로 밭갈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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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만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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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선물 ♧

60대 후반의 주인 아주머니는 "손님에게 넉넉히 드리자" 라는 뜻에서 식당이름을 풍성식당으로 지었습니다.

원래 하나 밖에 없는 아들 부부가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아들 가족이 지방을 내려가다 만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와 충돌하여 안타깝게도 아들 가족은 사랑하는 어머니를 남겨놓고 모두 하늘나라로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음식을 전폐하고 슬픔에 빠진채 눈물로 세월을 보내던 아주머니는 커다란 충격에서 한동안 빠져 나오지 못했지만 이웃들의 위로와 사랑으로 새로운 힘을 얻어 식당을 다시 열었습니다.
그 후로 아주머니는 죽은 아들 또래의 손님이 오면 안 보이는 곳에서 남몰래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어느 겨을 날...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손님의 발길이 뜸해지자 문을 닫으려 하는데 웬 소형 트럭 한 대가 주차장으로 들어왔습니다.
잡다한 생활용품들을 차에 싣고 전국을 돌아 다니며 팔고있는 가게가 없는 떠돌이
장사였습니다.

트럭이 멈추자 젊은 남자가 딸인듯한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가게로 들어 왔습니다.

무척 피곤해 보이는 아들 또래 남자가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밥 좀 먹을 수 있을까요? "
아주머니는
"따뜻한 곳에 앉아 기다려요.
금방 차려 드릴께요." 하고는 주방으로 들어가 밥상을 차려 식탁에 내려 놓았습니다.
직접 구운 생선과 계란말이와 소세지와 김 등이 놓여있는 식탁은 이름 그대로 풍성했습니다.

예쁘게 생긴 딸은 얼굴에 때가 잔뜩 끼어 있었고 머리는 며칠을 안 감았는지 기름때가 엉켜 붙어 있었습니다.

아빠는 딸을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바라보며 정성껏 밥을 떠먹여 주고 있는데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애기 엄마는 없어요?"
" 작년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 아...그래서 아빠가 딸을 직접 데리고 다니는군요. "
"네... 가족과 친척이 없어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히 없다보니... "
아주머니와 아빠의 대화를 듣고 있는 딸아이는 엄마가 보고 싶은지 눈에서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

딸에게 밥을 다 먹인 아빠가 밥을 먹기 시작하자 아주머니가 아이를 데리고 내실로 들어가 한참을 있다 밖으로 나왔는데 딸이 완전히 딴 모습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아주머니가 아이를 정성껏 씻겨주고 머리도 감겨주고 긴 머리를 곱게 땋아 주었기 때문입니다.
딸은 아주머니의 보살핌으로 원래의 예뻤던 모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주머니가 냉장고 문을 열고 이것저것 반찬을 챙겨 빈통에 담아 아빠에게 건네 줍니다.
"어차피 남기면 버릴 거니 부담 갖지 말아요."
반찬통을 받아든 아빠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밥값을 내려는 아빠의 손을 완강히 뿌리친 아주머니가 나즈막한 목소리로 한마디를 했습니다.
"빨리 돈을 모아 아이와 지낼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해요!
그것이 제일 급한일 같으니..."

아빠는 어쩔줄 몰라하며
머리를 숙이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트럭의 창문을 열고 주차장을 빠져 나가는 차안에서 딸이 고사리 손을 흔들고 아빠가 외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머니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건강 잘 챙기세요."
그 말을 들은 아주머니가 손을 흔들며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 오다가다 엄마가 생각나면 꼭 들려요! 내가 밥을 맛있게 차려 줄께요. 그리고 힘이 들면 언제든 딸을 데리고 와요 내가 잘 돌보아 줄테니까."
고사리 손을 흔들고 있는 딸아이의 머리에 꽂혀있는 아주머니의 손녀가 너무나 좋아하고 아꼈던 예쁜 머리핀이 달빛을 받아 반짝 반짝 빛이나고 있었습니다.

설겆이를 하러 주방에 들어간 아주머니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의 아빠가 설겆이를 깨끗히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방 곳곳을 청소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설겆이용 수세미와 주방세제와 주방용품이 잔뜩 놓여진 것을 보고는 애틋한 마음이 몰려 왔습니다.
그것을 하나라도 팔기위해 딸을 데리고 전국을 떠돌아 다녔을 텐데...
갑자기 죽은 아들의 생각에 아주머니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울고 있었습니다.
조용한 겨울밤은 밝은 달빛 속에서 그렇게 따뜻한 사랑으로 깊어가고 있었습니다.

다음 해 봄이 왔을 때 식당은 가족이 세 명으로 늘어나 있었고 안에서 들리는 행복한 웃음소리는 밖에서 크게 들릴 정도로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하늘보다 더 높은 것은 부모님의 은혜이고 바다보다 더 깊은 것은 이웃에게 베풀어 주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점점 각박해져 가는 세상에서
우리 모두 하늘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더 깊은 사랑을 나누며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랑이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래전 풍성식당에서
일어난 실화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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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자유게시판
"감정관리를 위한 중요사함을 제안합니다. "

1, ''참자!" 우선 참아야 합니다
감정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됩니다.
욕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합니다.

2.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십시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속을 상하게 할 때에 아이들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듯 하시라는 뜻입니다.

3. ''웃긴다! '' 고 생각하십시요.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습니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갑니다.
''웃긴다''고 생각하시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십시다.

4. ''좋다 까짓것! ''이라고 생각하십시다.
어려움에 봉착 했을 때는 ''좋다 까짓것''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십시요. 크게 마음먹으려 하시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5.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십시다.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돼 보십시다.
''내가 저 사람이라 도 저럴 수밖에 없겠지'',
"뭔가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럴 거야"라고 생각하십시다.

6.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합시다.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 바글 끊인다면 억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 썩어야 하지?''그렇게 생각하십시다.

7.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십시다.
지금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것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시게 됨을 깨달아 보십시다.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베짱 두둑히 하심이 즉효약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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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자유게시판
⛑️ 치매에 빨리 걸리는 악습 3가지

1. 고기 먹을 때 음료수 마시는 거
이게 바로, 첫번째 바보입니다

2. 밥먹고 보통 바로 커피를 마시는데 이게 2번째 바보
(최소15분~30분 지나서 마셔야 됩니다)
2시간 이상 지나서 마시면 더 좋고요.

3. 밥먹고 사탕 먹는 것!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올때 계산대위에 놓인 사탕하나 집어 입에넣고 우물거리는 최고의 바보짖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었다 하더라도,
식사 후 바로 당 성분이 들어가면,
뇌에서 기억을 못해 계속 지속 될 경우
뇌 손상으로 치매에 빨리 걸리게 되는거죠. 

☝한가지 더 팁으로.!! 
제일 많고 흔한 병이 뭘까요? 물으니 
대부분 사람들이 감기라 대답 하더라구요. 

저도 감기라고 생각했는데 아닙니다. 

정답은 두통!! 

두통약을 먹거나 병원가시는 분이 
대 부분인데, 간단한 음식으로 나을수 있어요. 

✴앞머리 두통 
➡ 설탕 반스푼 또는 초콜렛 한조각 드세요. 

✴뒷머리 두통 
➡ 멸치똥 떼지말고 된장에 찍어드세요. 
고추장에 찍으면 말짱 도루묵.

✴편 두통 ➡ 감식초 
(시중에 파는 사과식초 말고~) 

✴눈썹 두통➡ 떫은 식초
(만든요구르트요플레)

치매 걸리기 싫으시면, 
식사하시고 절대 바로 커피 드시지 마세요.

팁! 하나 더!!!
간단한 "목 운동입니다" 
도리 도리입니다. 현대의학은  "도리도리"운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그 이유는 "혈액 순환장애로" 인한 뇌 출혈, 뇌경색, 치매, 풍 등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잇몸질환 입니다.

현대의학계는 말하길,
"잇몸질환을" 방치하면 뇌출혈 풍 치매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뇌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도리도리"를 통해, 예방 차원에서 하시길 권면합니다.

왜냐 하면 도리도리를 통해 혈액순환이
잘되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기억력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생기는 기억력의 깜박 거림도, 현저히 줄어듭니다.

이런 현상을, 그냥 노화 현상으로 받아 드리는데,

이 현상도 바로 순환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일종의 질병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목 둘레의 혈관들이 오랜 세월동안 굳어져 있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뇌로 공급해야 할 혈액들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므로, 뇌 기능도 떨어지겠죠?

이래도 목을 방치하시렵니까?

이렇게 뇌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안하시렵니까?
꼭 실행 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목 운동을 통해 조금씩 차도가 있다고 생각이 드시면,

분명 "순환장애"로  인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목 운동을 통해 너무 좋은 결과를 체험했기에,
가까운 분들께 권면했고,

그분들이  도리도리 전도사!! 가 되어,
많은 분들께 권면 하시는걸 보고,

이렇게 몇자 적어
저의 지인들에게도 알리고,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리고 싶어서 이렇게 쓰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 목 운동의 방법을 말씀 드리자면,

첫째 :도리도리,
둘째:좌 우로 회전,
셋째:앞 뒤로 끄덕임,
넷째:좌 우 옆 으로
이렇게 네 종류로 하시면 됩니다.

횟수는 능력에 따라 많이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속된 말로 뒷 골이 땡긴
다는 증상이 현저히 줄어 듬을 느낌니다.

 "해보세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이제 도리도리는 이쯤에서 멈추고,
혈관질환으로 인한
심장마비에 대해 한마디만 언급 하겠습니다. 

머리는,
목 운동을 통해 혈관 순환장애를
어느정도 해소 할 수 있다면, 

심장에 관한 순환장애의 극복은 바로 30분걷기 운동만으로도 혈관을 튼튼히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0대 암 예방에 좋은 10가지 음식

01.  위암  ㅡ ㅡ  마늘
02.  폐암  ㅡ ㅡ  시금치
03.  간암 ㅡ 양송이버섯
04.  대장암 ㅡ ㅡ 생강
05.  유방암 ㅡ  검은콩
06.  식도암 ㅡ ㅡ 당근
07.  자궁암 ㅡ ㅡ 미역
08.  전립선암 ㅡ 토마토
09.  피부암 ㅡ 늙은호박
10.  혈액암 ㅡ ㅡ 녹차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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