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아서 남해 바다를 뒤로하고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고 시골살이 힘들지만 토종벌 뒷다리 화분달고 아장 아장 문으로 걸어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급 자족하는 행복으로 살고있습니다.
김장배추 9월9일 모종144개 심고, 9월23 nk유니칼슘 1차추비, 10월 9일 한약재 찌꺼기 우린물로 관주 시작 (5일간격) 2차 추비를 대신합니다. 현재 병해충 방제는 달팽이 약과 벌레약 각각 1회.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