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부모님 간병하고 제가 나이 먹어서는 조용한 시골 생활하고 싶어 시작했어요. 아직은 서툰. 그러나 삽으로 열심히 하는데 성과는 없어요.
2년전의 일입니다. 겨울시금치를 파종하고 다음해에 봄에 갔더니 키가 1미터50센티 정도로 자랐어요. 그래서 그 뒤로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어느 농부님, 하시는 말씀이 종자가 다르다하셔요. 보통 자기들이 사용하는 씨앗은 제 생각처럼 작은 크기에서 겉잎이 누렇게 뜨고 새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