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감당할수 있는 만큼은 재미지만 많으면 노동 이지요 노동의 댓가는 과히 녹녹하지만은 않치요 저히도 농사를 10년째 했어요 약 1500평남짓 봄에는 비트 참깨 가을에는 순무심어 시장에 내곤 합니다 처음에는 재미로 주말농장 시작 했는데 늘어나서 농사가 됐어요 힘들지만 수확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작년에는 참깨랑 부추 들깨 순무를 농사했어요 가을에 너무 가물어서 생장이 그리 좋지않아서 매출이 저조했죠 고구마는 왜그리 큰지 머리통만 했구요 올해는 잘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