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서리태를 주문하기 전에 문의나 댓글을 보면서 님의 항의 글을 봤어요. 저도 그 이후에 주문했는데 주문서에 뜬 전번을 보고서 전화가 왔었는데 그 뒤로 판매자가 보내준다던 콩도 안보내고 며칠 지나서 주문서도 삭제했어요. 이틀뒤에 전화로 다시 주문하라 해서 들어갔더니 가격도 올라 있어서 그만뒀어요. 항의 전에 전화했더니 다른 사람들도 더 비싸게 팔아서 가격을 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만 뒀어요. 전화 말투도 어눌하고 손가락 장애인에 이혼했다면서 성욕을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얘기를 첫 통화에서 말하는 것은 정상이라 보이지 않아서요. 팜모닝에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