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추가 파종.
일찍 파종한 밭에서 세포기가 싹이 올라왔다.
훍 속에는 씨앗이 그대로 있었는데 땅은 먼지가 폴폴 날릴정도로 습기가 없다.
호스를 끌어다 물을 많이 뿌려주고
새로 뿌리는 씨앗은 물에 세시간정도 담궈두었다가 촉촉한 흙위에 뿌리고
그위에 촉촉한 흙으로 덮어주고 다시 물을 많이 뿌려 주었다.
지금 부터는 신의 영역이다.
고구마 캐기.
훍이 물기가 하다도 없어 딱딱할 정도다
손목이 아파서 3분의1만 캐고
서리태 밭과 무우에 관수작업.
심정을 밭에 두어서 호스로 물 대기가 쉬운게 다행이다.
좋아하는 고구마 튀김을 만들어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