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뽕 따기 ᆢ 바쁜 출근해야해서 나무를 꺾어왔다 고추밭에 들러 익은 고추따고 출근길에 코스모스 행사장에 들러 사진 몇장 찍고
가을은 늘 만추의 기쁨과 함께 ᆢ 약간의 쓸쓸함을 준다
이땅의 꽃무리도 보고싶고 일도 열심히 해야하고 그리운 친구도 보고싶고 24시간을 더 늘릴수가 없어서 아쉽다 모든 농부님들도 더바쁜 시간을 나누며 고된 일정과 계획속에서 아쉬움을 느끼지 않을까요 ? 오늘은 더높은 하늘과 함께 이땅의 모든 분들이 건강과 행복하시길 ᆢ 빌어본다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