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너무 웃자라 약치기 불편하고 콩이 영글어가는데 그늘이 심해서 4시30분에 들로 나갔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아 익은 고추도 보이지 않은데 후레쉬로 땄다 고추 따고 콩 순치고 약치다 보니 4차 항공방제가 시작 되었다 겹쳐 할수가 없어서 내 일이 늦어 졌다 콩은 재법 알이 채워지고 있는 중이다 논 머리 마다 심어서 많은 양은 여러곳이라 노린재약은 5말은 쳐야 한다 인간의 노력도 귀하지만 자연에 버텨내며 지키려는 작물들이 너무 소중하고 대견하다 ᆢ 벼들도 색상을 조금씩 익히는 중이다 ᆢ 고되지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