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농부 ·
땀이 비오듯 하던
연름도 한걸음 뒤로
물러나니 살것 같네요.
올해는 고추가격이
조금 거시기 해서 인력
도움 받으니
손에 남는것이 없네요.
올해는 고추가 풍작인가요?
물량이 너무 많이 들어
오고 받아서 조기에
납품종료 문자가 날아
오네요.
건조량이 많아서
이렇게 해서 시간을
조금 빌려 봅니다.
농사 힘들고 어렵네요.
그래도
우직하게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팜모닝 가족 여러분
건강이 제일 입니다.
절실하고.간절하면 이루어 진다고 했습니까
고추에 최선을 다하자.
그러니 센타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